아이브(IVE) 안유진이 ‘청룡시리즈어워즈’ 트로피를 추가했다.
안유진은 지난 31일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슬픈 짠맛’으로 OST 인기상을 수상했다.

사진 KBS2
안유진 “다이브 덕분에 받은 상”…수상소감 공개
그는 소속사를 통해 OST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영광이었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신 것 같아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 응원해 주고 기대해 주는 팬클럽 덕분에 받을 수 있는 상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전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호평
안유진은 지난 6월 ‘슬픈 짠맛’ 가창에 참여하며 OST 활약을 더했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겠다는 메시지에 힘을 더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신디사이저와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에 맑고 시원한 음색과 탄탄한 보컬을 더해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호평받았다.
‘위시’부터 ‘슬기로운 의사생활’까지…OST 강자 입증
안유진은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섬세한 감성을 입증해 왔다.
‘슬픈 짠맛’을 비롯해 ‘더 그레이트’ OST ‘드리밍’, 디즈니 영화 ‘위시’의 메인 테마곡 ‘소원을 빌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써니 데이’ 등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OST 인기상을 수상하며 ‘OST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2년 만에 또 수상…올라운더 면모 입증
또한 지난 2024년 ‘크라임씬 리턴즈’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유플러스 와이낫상을 거머쥔 데 이어 OST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 기록을 더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음악과 예능 넘나드는 행보 이어가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 북미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31일 첫 방송된 tvN ‘우주떡집’을 통해서도 안유진의 활약이 예고된 만큼, 음악과 예능을 오가는 안유진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이브는 오늘(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열리는 ‘쇼 왓 아이 엠’ LA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킬러들의 쇼핑몰2’, 박정우의 ‘양말 삼촌’ 혼다 재등장

안유진, ‘청룡시리즈어워즈’ OST 인기상 트로피 추가

8월 1일 캐시닥 용돈퀴즈 정답 총정리

최예나, 청룡시리즈어워즈서 ‘사랑 세포’로 변신

‘런닝맨’, 스파이 찾기 레이스 시작…입방정 족구 대결에 폭소 예고

임윤아,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 MC…’MC 퀸’ 존재감 다시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