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가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와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넘어섰다.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2’는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다양한 세대의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서는 참가자들의 선곡과 함께 탑백귀 150인의 반응이 일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사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 전 누적 조회수 1000만뷰
‘우리들의 발라드2’는 대한민국 발라드 명곡을 재조명한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시즌2 선공개 및 티저 영상은 첫 방송을 앞두고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시즌 관련 영상의 총 조회수가 1억뷰를 넘어선 가운데 시즌2 역시 방송 시작 전부터 조회수를 쌓고 있다.
평균 나이 17.9세…어떤 노래 부르나
공개된 예고편은 다시 불이 켜진 ‘우리들의 발라드’ 세트장과 한자리에 모인 탑백귀 150인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1990년 발표된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다양한 시대의 노래를 선곡했다.
평균 나이 17.9세인 참가자들이 과거의 발라드 명곡을 어떤 감성으로 재해석할지가 이번 시즌의 주요 볼거리다.
마야 ‘나를 외치다’ 무대에 기립박수
예고편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한 한 참가자의 무대다.
해당 참가자는 강렬한 에너지로 노래를 소화했고, 무대가 끝난 뒤 탑백귀 사이에서 기립박수가 나왔다.
정재형 역시 해당 참가자의 무대를 본 뒤 새로운 시선을 가진 사람을 찾았다는 취지의 호평을 전했다.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참가자의 정체와 전체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 발라드’ 재조명
이번 시즌은 1985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에 걸친 발라드 음악을 폭넓게 다룬다.
과거 세대에게는 추억으로 남아 있는 곡들을 어린 참가자들이 새롭게 해석하면서 원곡과는 또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도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던 탑백귀가 눈물을 보이거나 감탄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 첫방 언제?
‘우리들의 발라드2’가 방송 전 공개된 영상의 높은 조회수를 실제 본 방송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갈지 주목된다.
첫 회부터 다양한 세대의 발라드 명곡과 참가자들의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새로운 참가자들의 실력과 탑백귀 150인의 평가에도 관심이 모인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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