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현실 공감 로맨스를 앞세워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놓인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하지만 속 깊은 상사 강시우가 서로에게 힘이 되며 성장해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사진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감정선 본격화
최근 방송에서는 차지윤이 첫사랑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신제품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강시우는 무뚝뚝한 태도 뒤에 숨겨진 세심한 배려를 드러내며 차지윤을 응원했다. 병간호와 발표 준비, 회식 등을 함께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자각하기 시작해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시청률·화제성 모두 상승
작품은 수도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tvN 주요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도 2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고, 서인국과 박지현 역시 출연자 화제성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글로벌 반응도 확대
해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비영어권 주간 순위에서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미국, 일본, 독일,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서도 TOP10에 오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실적인 오피스 로맨스 호평
흥행의 중심에는 두 주인공의 현실적인 감정선이 있다.
서로를 응원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과 직장인들의 일상적인 고민이 자연스럽게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강시우는 차가운 상사에서 따뜻한 조력자로 변화하며 ‘유니콘 상사’라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tvN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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