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7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리센느 원이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그룹 멤버 미나미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일릿 원희가 3위를 기록했다.

사진 SHgold네트웍스
리센느 원이 1위…미나미도 2위
이번 조사는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 멤버를 통합해 진행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 지수를 산출했다. 여기에 소비자 온라인 활동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 평가도 함께 반영됐다.
조사 결과 리센느 원이가 1위에 올랐고, 리센느 미나미가 뒤를 이었다. 아일릿 원희는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아일릿·미야오도 상위권
상위권에는 다양한 신인 아이돌들이 포함됐다.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아일릿 원희에 이어 코르티스 건호, 리센느 제나가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리센느 리브와 메이, 아일릿 모카, 미야오 안나, 코르티스 주훈 등도 순위권에 오르며 신인 아이돌 시장의 경쟁 구도를 보여줬다.
| 순위 | 이름 |
|---|---|
| 1위 | 리센느 원이 |
| 2위 | 리센느 미나미 |
| 3위 | 아일릿 원희 |
| 4위 | 코르티스 건호 |
| 5위 | 리센느 제나 |
“핫하다·매력있다·활약하다” 키워드 부상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이번 분석에 대해 “7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 원이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이 브랜드의 링크 분석에서는 “핫하다”, “매력있다”, “활약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거제시”, “유튜브”, “프리티걸” 등이 주요 키워드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연구소 측은 전월과 비교해 신인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가 증가했으며, 소비와 이슈, 소통 부문에서 상승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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