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정규 4집을 들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에릭남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발매한다.
올해 여러 싱글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에릭남이 오랜 호흡의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 에릭남 SNS, 올마이애닉도츠
도심 속 고요한 풍경…에릭남의 내면 고백
앞서 공개된 앨범 발매 예고 영상에는 도심 속 고요한 풍경과 함께 에릭남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에릭남은 내레이션을 통해 쓸쓸함과 외로움, 누군가의 온기가 필요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새 앨범 제목인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와 맞닿은 분위기가 공개되면서 이번 정규앨범이 어떤 감정과 이야기로 채워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해 싱글 잇달아 발표…정규앨범으로 이어진다
에릭남은 올해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 등 싱글을 연이어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규 4집에서는 앞선 활동에 이어 한층 진솔한 음악과 에릭남만의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발매 예고 영상에서 외로움과 관계에 대한 내면의 감정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새 앨범에 담길 음악적 색깔에도 관심이 쏠린다.
새 소속사와 손잡고 활동 영역 확대
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해외 방송과 연기, 성우 등으로 활동 영역도 넓히고 있다.
미국 피콕 채널 서바이벌 ‘더 트레이터스 4’에서는 최종 3위에 올랐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성우 참여도 예고했다.
영화 ‘케이팝: 더 데뷔’ 출연도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릭남 정규 4집 발매시간은?
에릭남의 정규 4집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1시 공개된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에릭남이 이번 정규앨범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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