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날 금값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방향과 달러 가치, 국제 정세가 금 시세에 영향을 미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국제 금값은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단기 조정을 받았지만, 월간 기준으로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달러 강세에 금값 하락…월간 기준은 상승
국제 금값은 미국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1% 이상 하락했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면서 2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상승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기준금리 정책과 경제지표 발표가 향후 금값 흐름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여기에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과 꾸준한 실물 수요도 금값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금리 기대감이 8월 시장 변수
전문가들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국내총생산(GDP)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살아날 경우 금값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다.
반면 달러 강세가 이어지거나 국채금리가 상승할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금값이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8월 1일 국내 금 시세
한국금거래소 기준 8월 1일 오전 0시 시세는 다음과 같다.
- 순금(24K) 구매가: 822,000원(3.75g 기준)
- 순금(24K) 판매가: 692,000원
- 18K 금 판매가: 508,700원
- 14K 금 판매가: 394,500원
- 백금 구매가: 327,000원
- 백금 판매가: 265,000원
- 은 구매가: 11,090원
- 은 판매가: 9,370원
8월 금값 전망은?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와 미국 금리 정책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지속되고, 연준의 통화 완화 기대감이 유지될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금값 상승 가능성도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 전문가들은 금 투자 시 국제 시세뿐 아니라 환율과 국내 거래 가격도 함께 확인하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410만 장 돌파…데뷔 1년 만에 640만 장

‘비서진’ 이서진, 손예진 보자 지창욱 뒷전…“제일 예쁘다” 감탄

‘전현무계획4’ 전주 60년 우족탕 노포 찾았다…비빔밥·콩나물국밥까지

‘나혼자산다’ 이선민, 3개월 만에 집 대청소…거실 상태 어떻길래

아이폰18 프로 오늘 출시…SKT·KT·LGU+ 통신사별 혜택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