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7회 로또6/45 당첨번호 추첨을 앞두고 로또 판매 마감시간과 추첨시간, 지난 회차 1등 당첨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37회 로또 추첨은 8월 15일 토요일 진행된다. 로또는 추첨 당일 오후 8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다음 날인 일요일 오전 6시까지 판매가 일시 중단된다.

이해를 돕기위한 ai 이미지 제작
1237회 로또 판매시간·추첨시간은?
로또6/45는 매주 토요일 추첨을 진행한다. 추첨 당일에는 오후 8시 판매가 마감되기 때문에 구매를 원하는 경우 마감시간 전에 구입해야 한다.
당첨번호 추첨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공개된다.
추첨에 앞서 관계자와 참관인이 추첨볼의 상태와 추첨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절차도 진행된다.
1237회 ‘오늘의 황금손’ 오영실
이번 제1237회 로또 추첨에는 배우 오영실이 제402대 ‘황금손’으로 참여한다.
오영실은 국제구호개발 NGO와 함께 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세계장애인한국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영실이 참여하는 이번 추첨에서 어떤 번호가 행운의 6개 숫자로 결정될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주 1236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앞서 진행된 제1236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2, 18, 21, 29, 34, 38’이다.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약 24억41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4명으로 각각 약 5320만원,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371명으로 각각 약 130만원의 당첨금이 돌아갔다.
당첨금은 판매액과 당첨자 수 등에 따라 회차별로 달라진다.
1236회 1등 배출지역 어디?
1236회 1등 당첨 판매점은 총 11곳이다. 구매 방식별로 살펴보면 자동 5곳, 수동 5곳, 반자동 1곳에서 1등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 도봉구에서 2곳이 나왔으며 대전 서구, 울산 울주군에서도 각각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경기에서는 안성시와 수원시 장안구, 남양주시에서 각각 1곳씩 나왔다. 이 밖에 강원 양양군 1곳, 전북 전주시 2곳, 제주 제주시 1곳에서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됐다.
특정 판매점의 과거 당첨 실적이 향후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아니며, 로또 번호 추첨은 무작위 방식으로 진행된다.
로또6/45 당첨 기준은?
로또6/45는 1부터 45까지 숫자 가운데 6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추첨된 6개 번호가 모두 일치하면 1등,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가 맞으면 2등에 해당한다.
로또는 자동과 수동, 반자동 방식으로 번호를 선택할 수 있다. 자동은 시스템이 번호를 정하고, 수동은 구매자가 6개 숫자를 직접 선택한다. 반자동은 일부 숫자를 구매자가 고르고 나머지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당첨금은 당첨 등위와 해당 회차 판매액, 같은 등위 당첨자 수 등에 따라 결정된다.
한편 지난 제328회 연금복권720+ 1등 당첨번호는 ‘3조 644513’, 보너스 번호는 ‘각 조 177237’로 결정됐다.
제1237회 로또 당첨번호는 15일 추첨을 통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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