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보내는 건강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개한다. 새벽 바다에서 일출 요가를 즐긴 뒤 친구와 건강식을 먹고, 자신이 아끼는 단골 빵집 두 곳까지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1회에서는 제주에서 생활 중인 유리의 하루가 소개된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제주 바다에서 일출 요가
유리는 해가 뜨기 전 수풀길을 지나 바닷가로 향한다.
동갑내기 절친이자 요가 스승과 함께 새벽 바다에서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다양한 요가 동작을 이어간다.
요가 경력 20년답게 고난도 동작에도 도전하지만 몸의 중심이 흔들리자 “몸이 아직 자고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유리의 제주 집에도 요가를 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돼 있어 평소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생활습관을 엿볼 수 있다.
친구와 건강식 한 끼
요가를 마친 유리는 친구의 아지트에서 잠시 쉬며 아침 식사를 즐긴다.
신선한 채소와 치즈 등이 담긴 샐러드로 건강한 한 끼를 시작하지만, 예상보다 허전함을 느끼며 새로운 음식을 더한다.
깔끔한 건강식으로 시작된 식사가 예상 밖의 조합으로 바뀌는 과정이 방송에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리 단골 제주 빵집 2곳 방문
이날 방송에서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유리의 제주도 빵집 투어다.
유리는 평소 동네에서 아껴두고 찾는다는 단골 빵집 두 곳을 방문한다.
빵집에서는 다양한 빵을 직접 맛보고 넉넉한 시식 인심까지 즐기며 여유로운 제주 일상을 만끽한다.
방송을 통해 유리가 평소 어떤 빵을 즐겨 찾는지, 단골집만의 특별한 메뉴가 무엇인지도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건강관리 끝판왕’ 유리의 제주 라이프
유리는 바쁜 활동 속에서도 오랜 시간 요가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운동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아니라 친구와 식사를 하고, 동네 빵집을 찾아 여유를 즐기는 소탈한 일상까지 함께 담긴다.
제주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일출 요가와 건강식, 빵 투어가 이어지면서 유리만의 제주 생활 방식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나혼산’ 유리 편 방송시간은?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 일상이 공개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1회는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제주 해변에서 펼쳐지는 일출 요가부터 친구와의 건강식, 단골 빵집 두 곳을 찾는 먹방까지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나혼자산다’ 유리 제주 빵집 어디? 일출 요가→단골 빵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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